MEDICAL DAILY의약일보
작년 국민의료비 225조 육박 '역대 최대'…GDP 8.4%·1인당 435만원

작년 국민의료비 225조 육박 '역대 최대'…GDP 8.4%·1인당 435만원

(서울=연합뉴스) 김영신 기자 = 지난해 국내 의료서비스와 의약품 등에 지출된 국민의료비가 225조원에 육박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 국내총생산(GDP)의 8.4%를 차지했다. 오늘(1일)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개한 '국민보건계정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국민의료비(잠정치)는 224조9천93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3.8% 증가한

질병청, AI 기반 '초개인화 건강리포트' 전면 가동…10만 국민에 맞춤형 솔루션 제공

질병청, AI 기반 '초개인화 건강리포트' 전면 가동…10만 국민에 맞춤형 솔루션 제공
질병관리청이 오늘(1일) 지역사회건강조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에 기반한 개인 맞춤형 건강 정보를 본격 제공한다고 밝히며, 공급자 중심의 통계 생산을 넘어 국민 개개인에게 실질적인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시하는 새로운 공공 행정의 장을 열었습니다. 질병청은 이번 'AI 기반 개인 맞춤형 건강리포트' 시범사업을 통해 지난 20년간 누적된 500만 건
  • [카드뉴스] 미세먼지 건강보호 수칙

    미세먼지 불안 속에 건강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미세먼지 속 건강을 보호하는 수칙을 카드뉴스로 만들어 배포했다.

    [카드뉴스] 미세먼지 건강보호 수칙
  • ‘20대 고혈압 5명 중 4명 몰라’…질병청, 젊은층 ‘혈관 무관심’ 경고

    20대 고혈압 환자 5명 중 약 4명은 자신이 환자임을 모른다. 이 충격적인 현실 속, 질병관리청(질병청)이 2026년 9월 1일부터 시작된 ‘자기 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통해 젊은 층의 혈관 관리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알리고 나섰다. 심뇌혈관질환은 국내 주요 사망원인으로 꼽히지만, 20대 젊은 층에서는 이 질환의 선행 요인인 고혈압, 당뇨병,

    ‘20대 고혈압 5명 중 4명 몰라’…질병청, 젊은층 ‘혈관 무관심’ 경고
  • ‘젊음은 면책특권 아니다’ 20대 혈관건강 적신호, 질병청의 경고

    질병관리청은 심뇌혈관질환 예방 캠페인을 시작하며 20대 성인의 심각한 혈관 건강 문제를 지목했다. 놀랍게도 20대 고혈압 환자의 약 80%가 자신이 환자임을 인지하지 못하는 현실 속, ‘젊음’이 더 이상 건강의 면책특권이 아님을 경고한다. 질병관리청은 오늘부터 오는 7일까지 일주일간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주간’을 맞아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자기 혈

    ‘젊음은 면책특권 아니다’ 20대 혈관건강 적신호, 질병청의 경고
  • HPV 9가 전환·남성 확대…2027년 감염병 방어선 대폭 강화

    질병관리청이 2027년부터 HPV 국가예방접종 백신을 기존 4가에서 예방 범위가 훨씬 넓은 **9가 백신으로 전격 전환**하고 **남성 청소년 무료접종 대상을 13세까지 확대**하는 파격적인 보장성 강화 계획을 발표했다. 총 1조 4천347억원 규모의 예산은 이와 함께 고령층 폐렴구균 백신 업그레이드, 청소년 독감 접종 연령 확대 등 미래 감염병과 일상 속

    HPV 9가 전환·남성 확대…2027년 감염병 방어선 대폭 강화
  • ‘졸속 심사’ 전남 국립의대, 1.3점 차 탈락에 총장 사퇴 '파장'

    36년 숙원이 1.3점 차이와 '졸속 심사' 논란 속에 좌초될 위기에 처했다. 2026년 9월 1일, 국립 의과대학 후보에서 탈락한 목포대 총장이 책임을 지고 사퇴하고, 지역 시민단체들이 대규모 항의에 나선 가운데, 과연 전남지역 의료 인프라 확충의 기회가 불공정한 평가로 무산된 것인지 그 배경에 의약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전남 국립의대 신설 '36년

    ‘졸속 심사’ 전남 국립의대, 1.3점 차 탈락에 총장 사퇴 '파장'
  • 1.3점 차 탈락에 총장 사퇴…목포대 '전남 국립의대 졸속 심사' 격분

    36년 숙원이었던 국립 의대 유치 무산에 목포대 송하철 총장이 전격 사퇴하고 목포대와 지역 시민단체가 심사 과정의 '졸속 진행'과 '1.3점 차이' 탈락의 불합리성을 강력 규탄하며 재검증을 요구, 전남 국립의대 설립을 둘러싼 파열음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이번 사태는 국립의대 유치에 사활을 걸었던 목포대와 지역사회에 큰 충격을 던지고 있다. 특히

    1.3점 차 탈락에 총장 사퇴…목포대 '전남 국립의대 졸속 심사' 격분
  • 전공의 처우개선 물꼬 텄다…전공의노조, 백병원과 '첫' 임금협약 성과

    지난 3월 사상 최초로 단체교섭을 요구했던 전국전공의노동조합이 5개월 만에 백중앙의료원과 2026년 임금협약을 체결하며 전공의 노사관계의 역사적인 첫 발을 내디뎠다. 이는 전공의가 병원과 대등한 노사관계의 주체로 인정받은 첫 사례로 평가된다. 2026년 9월 1일, 전국전공의노동조합(전공의노조)은 백중앙의료원(백병원)과 2026년 임금협약을 공식 체결했다.

    전공의 처우개선 물꼬 텄다…전공의노조, 백병원과 '첫' 임금협약 성과
  • 신형익 국립교통재활병원장, 중증외상 재활 혁신 선포

    신형익 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2026년 9월 1일 국립교통재활병원장에 취임하며 중증외상 재활 분야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공공 재활 의료 혁신을 위한 리더십 교체를 공식화했다. 이는 재활 의료계 전반에 걸쳐 변화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소식으로 받아들여진다. 신임 신형익 원장은 오늘 국립교통재활병원장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국립교통재활병원은 교통사

    신형익 국립교통재활병원장, 중증외상 재활 혁신 선포
  • 신형익 원장, 국립교통재활병원 취임…공공 재활 새 비전 제시

    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신형익 교수가 중증외상 재활에 특화된 공공 병원인 국립교통재활병원장에 취임하며 국내 공공 재활 의료의 새로운 비전과 청사진을 제시했다. 신 신임 원장의 취임은 중증외상 환자 재활 서비스 질적 향상과 공공 재활 의료 시스템 혁신을 이끌 새로운 리더십의 출범을 알렸다. 신형익 신임 원장은 취임과 함께 국립교통재활병원의 발전과 공공성 강화를

    신형익 원장, 국립교통재활병원 취임…공공 재활 새 비전 제시
  • 조재호 병원장, 한림대춘천성심병원 '지역완결형 의료' 선봉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의 새로운 수장으로 조재호 정형외과 교수가 취임했다. 조 신임 병원장은 취임 일성으로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과 중증·필수 의료 역량 강화를 선포하며 지역 의료의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한림대춘천성심병원은 지난 8월 31일 병원 별관 9층 강당에서 제23대 조재호 병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9월 1일 밝혔다. 조 신임 병원장은 이날

    조재호 병원장, 한림대춘천성심병원 '지역완결형 의료' 선봉
  • 춘천성심, '지역완결형 의료'로 중증·필수 새 비전 제시…조재호 병원장 취임

    한림대춘천성심병원에 새로운 리더십이 출범했다. 제23대 병원장으로 취임한 조재호 정형외과 교수는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과 중증·필수 의료 역량 강화를 전면에 내세우며, 지역 거점 병원의 새로운 비전과 청사진을 제시해 의료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조 병원장은 지난 8월 31일 별관 9층 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선택과 집중'을 바탕으로 한 '지역완

    춘천성심, '지역완결형 의료'로 중증·필수 새 비전 제시…조재호 병원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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