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은 26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세라젬 드 애프터눈' 토크 콘서트를 다음 달 21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객 1천명을 초청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관리 방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의 연사진도 눈길을 끈다. 이경수 세라젬 대표가 직접 무대에 올라 기업의 건강 철학과 비전을 공유하며, 방송인 박미선 씨가 특유의 친근하고 유쾌한 진행으로 분위기를 이끌 예정이다. 여기에 홍정기 국민대 교수가 전문가 관점에서 건강 관리에 관한 심층적인 강연을 펼칠 계획이다. 각계각층의 연사가 한자리에 모인 만큼, 건강에 관심 있는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토크 콘서트인 만큼 강연에만 그치지 않는다. 가수 환희가 축하 공연을 펼쳐 행사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며, 참가자들은 유익한 건강 정보와 함께 문화적 즐거움까지 함께 누릴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세라젬 측은 이번 토크 콘서트를 단순한 제품 홍보 행사가 아닌, 고객과의 진솔한 소통의 장으로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일상에서 누구나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 관리법을 전문가와 함께 나눔으로써 고객의 건강한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는 취지다.
행사 장소인 롯데콘서트홀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국내 최고 수준의 공연장 중 하나로, 1천명에 달하는 초청 고객을 수용하기에 최적의 공간으로 평가받는다. 세라젬이 이 같은 대규모 공연장을 택한 것은 고객에게 단순한 강연을 넘어 격조 있는 문화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웰니스(wellness) 트렌드가 전 연령대로 확산되는 가운데, 이번 '세라젬 드 애프터눈'은 건강 정보와 공연 문화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고객 소통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