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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12월 10일 (토)

서울대병원 연구팀, 소아청소년 희귀 뇌종양 수술 예후 예측하는 지표 발견

[사진 왼쪽부터] 소아신경외과 피지훈 교수, 핵의학과 팽진철 교수
소아신경외과 피지훈(김주환 전임의)·핵의학과 팽진철(강연구 전임의) 교수팀 연구 결과 발표
서울대병원 연구팀이 '배아 이형성 신경상피 종양(DNET)'의 예후를 예측할 수 있는 지표를 발견했다고 29일 병원 측이 밝혔다. '배아 이형성 신경상피 종양(DNET)'은 소아·청소년에게 주로 발병해 경련을 유발하는 희귀한 뇌종양이다. 예후가 좋다고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빈번하게 재발한다고 한다. 이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