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는 최근 한국의사100년기념재단이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에 3억6600만원 상당의 인공호흡기 56대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한국의사100년기념재단은 의협이 2003년 당시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사업으로 추진해 2006년 복지부 인가를 거쳐 설립된 재단이다.
이번에 기증된 인공호흡기는 탄자니아, 르완다, 우간다 등 해외에서 사용될 예정으로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국가의 환자 치료와 응급의료 대응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택우 한국의사100년기념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해외 의료 취약지 지원을 위해
한국의사100년기념재단이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에 인공호흡기 56대를 기증했다.
다양한 공익활동을 지속해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