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군은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영유아 식품기업 '에코맘의 산골이유식'과 손잡고 지역 내 출생아 가정에 이유식을 무상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에코맘의 산골이유식은
남해군과 에코맘의 산골이유식은 출생아 이유식 무상 지원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출생아 가정에 이유식을 무상 지원키로 했다.
된 아기가 있는 가정에 친환경 초기 이유식 세트를 후원한다.
군은 대상 가정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발굴 및 행정 지원체계를 가동한다.
후원에 나선 에코맘의 산골이유식은 국내산 유기농 원재료와 철저한 품질관리로 신뢰를 얻고 있는 영유아 식품 전문 기업이다.
자연 친화적 생산 공정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군은 최근 에코맘의 산골이유식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장충남 군수는 "3년째 이어지는 이번 후원은 기업의 진정성 있는 공헌과 군의 출산 장려정책이 만나 이뤄낸 따뜻한 결실"이라며 "아이의 첫 밥상에 담긴 정성이 부모에게 든든한 힘이 되고, 아이들에게 건강한 출발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